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헬싱키 중앙역(Helsingin päärautatieasema) | 핀란드
佳人 2018.09.26 09:00
기차역도 이렇게 지으니 또 하나의 관광산업이 되네요.
우리나라 휴대전화 광고판이 한가운데 걸렸군요
  • 佳人
  • 2018.09.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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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우리나라의 휴대전화 광고판이 한가운데 있더라고요.
아마도 저때가 제품 발매일 즈음이었나 봅니다.
역시,, 기차역에도 조각상이 있군요
우리는 언제쯤? 서울발 시작해서 다른 나라로 철길이 이어질까요?
다리 힘 있을때 기차를 타고 동,서,북을 가봤으면,,,,,ㅎ
사실 철길이야 간단하게 이을 수 있지만, 중간 나라가 통행만 허락하면 쉽게 연결되지 싶습니다.
그렇게만 되면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유럽을 쉽게 오갈 수 있지 싶기는 합니다.
저도 다리 힘 있을 때 서연님 뒤를 따라 여기저기 다닐 텐데...
헬싱키 중앙역은..... 다른 중앙역들에 비해... 느낌이 좀 달라요... ㅎ
북유럽 여행을 모두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오기 위해...
마지막 비행기를 타러 공항으로 가는 기차를 여기서 탔었거든요....
그때의 그 심정이.... ㅋ

그리고 저는 헬싱키 중앙역을 정면에서 바라보면서....
마치... 이집트 건물인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 램프를 들고 있는 석상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

전혀 몰랐던 자세한 설명들... 감사히 보고 갑니다 ㅎ
여정의 마지막 코스라 더 느낌이 달랐지 싶네요.
지나가는 길에 들어가 잠시 사진으로 남겨보았습니다.
유럽의 많은 기차역이 있겠지만, 여기만의 독특한 모습을 본 듯했습니다

저는 정면에서는 보지 못하고 내려오다가 지나가면 바로 들어가서
블루님의 느낌을 알지 못하지만, 충분히 그런 생각이 들지 싶군요.
이제 추석 연휴도 끝이 납니다.
남은 시가도 편안하게 지내시기를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제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한 날씨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헬싱키 중앙역 아름답습니다
기차역도 이렇게 만드니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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