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헬싱키를 떠나 다시 탈린으로 | 핀란드
佳人 2018.11.05 09:00
여행에서 돌아오셨군요.
건강하시죠?
늘 고마운 마음으로 여행기를 읽고 있어요.
  • 佳人
  • 2018.11.0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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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건강하게 돌아왔습니다.
다시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그동안 많이 기다렸습니다.
앞으로 다녀오신 여행기가 기대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佳人
  • 2018.11.0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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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저번에 끝내지 못함 여행기부터 마무리 하겠습니다.
돌아오셨군요?^^
건강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만
당분간 시차적응하시느라 고생하셔야겠네요.
푹 쉬시면서 여독 잘 푸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마마님도 그간 별고 없으셨지요?
시차적응은 정면 돌파하려고 합니다.
원래 우리 시산에 맟추어 자고 일어나려고 합니다.
다시 뵙게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시차적응이 함드실 것입니다.
그래도 많은 독자들을 위해 다시 펜를 드셨으니
고마울 뿐입니다.
  • 佳人
  • 2018.11.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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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반갑습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건강히 귀국 하셔서 반갑습니다
다시 여행기를 볼수 있으니 또 반갑습니다
눈에 션~한 탈린을 또 보니 반갑습니다
한동안은 건강 챙기세요~~~~
그동안 어찌 지냐셨는지요?
어디라도 다녀오셨나요?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우~! 드디어 귀국하셨군요....
건강히 잘 다녀오신 거죠?

북유럽편 마무리하시고...
새로 시작할 독일 이야기들... 무쟈게 기대됩니다 ㅎ
이제 도착한지 며칠 되었습니다.
한 달 동안 그곳 시간에 길들여져 있다가 다시 우리 시간에 맞추려고 하니
조금은 힘이 듭니다.
이제 서서히 바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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