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우스펜스키 성당(Uspenski Cathedral) | 핀란드
佳人 2018.09.28 09:00
하늘이 무척 맑네요.
이곳에도 자물쇄를 채워 둔 곳이 있군요.
요즈음 세상 어느 곳에 가더라도 이런 모습은 쉽게 볼 수 있나 봅니다.
  • 佳人
  • 2018.09.2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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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없는 곳이라 더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가을날씨도 이렇지 않을까요?
다리마다 볼 수 있는 자물쇠는 세계 공통이지 싶습니다.
배가 드나드는 항구 바로 옆에 시민들의 위락시설이 있군요.
일광욕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재밌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알차게 여행하신 것 같아요.
덕분에 좋은 구경 잘했습니다~
그러게요.
항구에 위락시설을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수영도 즐기고 북구 사람이 좋아하는 일광욕도 즐실 수 있도록 만들어 두었더라고요.
짧기에 더 열심히 걸었습니다.
해안가에 도시가 있네요.
성당 모습이 특이합니다.
  • 佳人
  • 2018.09.2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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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에 있는 헬싱키였네요.
성당은 러시아 정교회였나 보더라고요.
이제 배를타고 탈린으로 돌아오셔야 겠군요
짦은 시간에 핀란드를 자세히 봤습니다
다시 탈린으로 돌아가야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신없이 돌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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