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에스토니아 (55)

저녁노을 곱게 물든 아름다운 탈린의 전망대 | 에스토니아
佳人 2018.11.07 09:00
탈린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저를 상상해 봅니다.
  • 佳人
  • 2018.11.0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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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트 3국을 여행하며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이
바로 여기였습니다.
한국사람이 좋아할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잠시 머물다 갑니다.
아름답네요.
  • 佳人
  • 2018.11.0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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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름답다고 생각한 곳이었습니다.
시간대별로 다른 느낌이 들기도 했고요.
적어도 세 번 이상은 봐야하는 탈린~!!!
저는 이제 한 번 봤으니... 그나마도 단 하루~!
언제 두 번이나 더 탈린을 볼 수 있을까요.... ㅋ
진정... 탈린이 멋진 도시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아요 ^^
제 생각으로는 탈린은 아주 멋진 곳 중의 한 곳이 분명합니다.
천천히 느릿느릿 그렇게 걸어다니며 보아야 할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두 번 더 다녀오세요.
지나는 긿에 들리면 되지 않겠어요?
발트의 하늘은 유난히 아름다운데,,,저녁 노을이 압권이네요
저도 폼페아 언덕에서 한참을 쉬다 내려 왔지요 바람도 좋았습니다
노을이 유난히 아름다웠다는 기억이 남습니다.
탈린은 느낌이 좋은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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