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에스토니아 (55)

마치 탈린에 직접 가본 듯...
그런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자세한 여행기 덕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佳人
  • 2018.11.1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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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활기찬 한 주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정겨운 탈린을 떠나시는군요
이젠 눈감고도 탈린 골목이 지도처럼 보이겠네요
네 이제는 정들었던 탈린을 떠납니다.
5박 동안 열심히 다니며 사진으로 남겨보았습니다.
골목마다 그 모습이 선합니다.
탈린 여행을 준비중입니다.
덕분에 아주 많이 정보를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 佳人
  • 2018.11.1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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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틀림없이 만족하실만한 고이라고 생각합니다.
준비 잘 하셔서 즐겁게 다녀오세요.
드디어 아름다운 탈린을 떠나시네요.... ㅠㅠ
반나절... 잠깐 머물렀던 탈린....
덕분에 제가 못 봤던 탈린의 구석구석... 눈 앞에서 보고도 뭔지도 몰랐던 사실들...
많이 알게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
저는 시간으로 승부한 셈입니다.
자우여행이니까 가능했던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반나절이라면 핵심은 모두 훑어보시고 가셨을 겁니다.
다녀오신 곳이라 느낌이 남다르셨을 듯합니다.
덕분에 탈린구경 잘하고 갑니다.
구경거리가 무척 많은 곳인듯하네요.
  • 佳人
  • 2018.11.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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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걸어다니며 구경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예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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