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에스토니아 (55)

러시아 땅이 바로 저긴데... | 에스토니아
佳人 2018.11.16 09:00
국경이 주는 긴장감도 없고 평화로운 분위기입니다.
덕분에 보기 쉽지않은 모습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8.11.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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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곳이지요.
국경이 우리가 생각했던 과는 달리 평화로웠습니다.
국경이라는 경직된 단어만 아니면,,,평화로운 산책로이네요
공원이 화려하지도 않으면서 한가롭고 꾸밈이 없는 아름답습니다
저런 곳에서 산책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당연한 일이겠지요?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경직된 단어로 느껴집니다.
저도 마찬가지였고요.
강물은 예나 지금이나 평화롭게 흐르는 데...
사람만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국경이 이런 모습만 유지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 佳人
  • 2018.11.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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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서로 다툼도 없고 미움도 없는 그런 세상이라면 좋겠습니다.
참으로... 한가롭고 평화로워 보이는 국경 마을이네요.....
이런...
느린(?)... 여유로운 여행... 좋아요 ㅎ
국경을 이루는 강변을 거닐며 건너편에서 낚시하는 사람을 바라볼 때 신기하기도 하고요.
그저 그런 그들의 일상이 부럽기도 하더라고요.
역시 자유여행이라 이런 여유를 즐길 수 있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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