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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55)

Memento Mori 추모비와 나르바 기차역 | 에스토니아
佳人 2018.11.15 09:00
Memento mori
기억하겠습니다.
  • 佳人
  • 2018.11.1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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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억해야 할 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을 열며..
오늘도 좋은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 佳人
  • 2018.11.16 11:15
  • 신고
다녀가셨네요.
요즈음 편안하시죠?
우리는 어찌하여 국경이라는 단어가 생소한지??
국경을 육로로 넘나들수 있는 나라들이 부럽습니다
저도 국경을 넘을 때마다 그런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더 유심히 보게 되더라고요.
언젠가는 우리도 그럴 날이 오겠지요?
그때가 되면 차를 끌고 유럽까지 다녀오고 싶습니다.
전혀 관리가 되지 않고 있는 듯한.... 국경의 기차역....
왠지... 애잔하네요.... ㅡ.ㅡ
기차역에서는 오히려 그 역에서 끌려간 사람을 기리는 이야기가 있어 슬펐습니다.
어디좀 다녀오느라 답글이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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