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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55)

헤르만 요새(Hermann)와 이반고로드 요새(Ivangorod) | 에스토니아
佳人 2018.11.19 09:00
그곳은 미세먼지 없는 청명한 하늘이네요.
우리나라와 비교가 됩니다.
  • 佳人
  • 2018.11.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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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니 정말 그렇네요.
그때는 느끼지 못했는데...
한 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활기찬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佳人
  • 2018.11.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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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소리새님도 편안한 주가 되시기를요.
노르웨이에서는 여름별장이라고 .... 여름에만 이용하는 별장이 있더라고요...
가을부터 겨울, 봄까지는 눈 때문에... 그리고 말씀하신 난방 문제(?) 때문에 이용을 못하는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약간 비슷한 점이 있네요....
아마 추운 나라들의공통점 중 하나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그들의 여유있는 생활 모습이 부럽습니다.
우리나라는 요즈음 1가구 2주택만 되어도 공공의 적으로 취급해
정부 관리들이 독기어린 눈으로 바라보는데...
별장은 괜찮을까요?
다리 하나만 건너면 다른 나라네요.
사람 말고는 아무 것이나 오갈 수 있지만.
사람만이 증명이 필요하네요.
  • 佳人
  • 2018.11.2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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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저 다리만 건너면...
그런데 절차가 필요하네요.
말리서 바라보는 헤르만 요새는 아름답네요
모든 풍경은 강물과 어우러지면 아름다움이 배가 되는듯 합니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한때는 공포속에 지냈을 곳이지만요.
강은 물론, 맑고 깨끗한 하늘 또한 아름다움에 일조한다고 생각되더라고요.
겨울로 향하는 가을에
많은 일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즐겁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이제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한 일도 없이 또 한해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남은 시간만이라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네요.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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