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에스토니아 (55)

나르바성 헤르만 요새 | 에스토니아
佳人 2018.11.21 09:00
와우,, 사진이 넘 멋져요 ~ 특히,, 위에서 두번째 사진은 작품 입니다
해박한 지식과 더불어 나르바 성을 감상 합니다
부끄럽지만, 서연님은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합니다.
어쩌면 하늘이 이리도 맑을까요.
일부러 구름 한 점이라도 찾아볼까 생각해
오르락내리락 해도 못찾고 말았어요.
  • 佳人
  • 2018.11.21 16:34
  • 신고
정말 맑더라고요.
우리나라는 미세먼지에...
서풍이 부는 한 영원히 사라지지 않겠지요?
아침을 열 듯...
블로그 문을 열고 잠시 머물다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佳人
  • 2018.11.22 10:29
  • 신고
오늘은 아주 쾌청한 날입니다.
미세먼지도 없고요.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요.
그저..... 힘 없는 넘만 ... 억울한 세상인 거죠.... ㅡ.ㅡ
그게 세상 일인가 봅니다.
돌려주기로 했으면 돌려주어야 하는데....
역사가 살아숨쉬는 곳.
아픈역사가 있군요.
잠시 머물다 갑니다..
국경 마을이 겪는 아픔이 아니겠어요?
세상은 늘 힘있는 자의 횡포에 고총을 받지않나 생각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에스토니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