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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55)

에스토니아 나르바는 러시아의 작은 도시인가? | 에스토니아
佳人 2018.11.22 09:00
덕분에 나르바 구경 잘 했습니다
발트는 리미가 물건도 다양하고 좋더군요
저희도 리미에서 식사를 거의 해결했네요
라미가 무척 많았지요?
서연님도 라미에서 많은 것을 해결하셨네요.
저희도 그랬습니다.
저렴하게 여행하는 방법 중 하나였네요.
저번 독일 여행에서도 슈퍼이용을 참 많이 했습니다.
나르바는 마치 러시아의 땅이나 마찬가지로 보이네요.
한때 지배를 당했는데도...
우리나라 사람들과는 다른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 佳人
  • 2018.11.2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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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대부분이 러시아계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사용되는 언어도 러시ㄹ아어거요.
그러니 에스토니아 땅이지만, 러시아나 마찬가지라는 말이지 싶습니다.
와우~! 작은 마을인데도.... 사진에서 보는 마트의 규모가 꽤 커보입니다....
우리와는 너무나도 다른 양말 사이즈... ㅎ   웃음이 나네요.... ^^
아마도 국경마을이라 마트 규모가 무척 큰가 보더라고요.
그것도 여러개가 한꺼번에 모여있더라고요.
양말은 우리나라에서도 사이즈를 보고 사지 않았기에 그런 실수를 했네요.
양말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요.
  • 佳人
  • 2018.11.2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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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세요?
좌우지간 양말 사이즈가 엄청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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