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에스토니아 (55)

나르바의 아침산책 | 에스토니아
佳人 2018.11.23 09:00
아침 여명이 환상적인 모습이네요.
든든한 아침은 하루를 편안히 하지요.
기온이 뚝 떨어져 제법 쌀쌀한 날씨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佳人
  • 2018.11.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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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아나 산책을 나갔는데 손이 시려울 정도로 춥더라고요.
이제 가을도 끝나고 겨울로 접어드나 봅니다.
풀내음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이제 상테로 들어가시면 또다른 환경이 맞이 하겠네요
여행객의 설레임이지요 미지의 세계가 어떻게 펼쳐질지??기대감을 안고 고~~~
상테는 나르바와는 나라가 다르고 분위기도 완전히 다른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그런 설레임 때문에 여행을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두근거림이 저는 좋습니다.
이제 러시아로 넘어가시네요.
국경 통과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 佳人
  • 2018.11.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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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다시 머나먼 길을 떠나야 합니다.
국경이 주는 느낌은 특별하죠.
특히 우리에게는 말이죠.
  • 佳人
  • 2018.11.2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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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우리에게 국경이라는 의미는 사실 두려움이죠.
늘 눈으로만 따라갑니다.
  • 佳人
  • 2018.11.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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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셔서 즐겁습니다.
드디어.... 에스토니아를 떠나시네요.....
오래 계셨지만.... 그래도 또 아쉬움이 남지요? ㅎ
저는 아직 못 가본 러시아.... 게중에서도... 상트페테르부르크....
가보고 싶은 곳이지만..아직이네요.... ㅡ.ㅡ
가인님 발자취를 쫄쫄 쫓아가봅니다 ㅎㅎ
네.. 이제 상트페테르부르크로 갑니다.
떠날 때는 늘 아쉬운 게 여행이 아니겠어요?
그래도 또 다른 여행지가 궁금해 늘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올겨갑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아직 안 가셨다고요?
블루님이 안 가셨다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구경거리가 무척 많은 곳이었습니다.
블루님이 분명 좋아하실 그런 곳입니다.
이곳은 4~5일 정도는 머물며 보셔도 충분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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