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상트페테르부르크 (49)

아니치코프 다리(Anichkov Bridge/Аничков мост) 위에 서서.... | 상트페테르부르크
佳人 2018.11.30 09:00
다리에도 청동 조각상이 있네요.
말이 살아있는 듯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佳人
  • 2018.11.3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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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생생한 모습의 역동적인 청동상이었습니다.
다리도 이렇게 장식하더라고요.
덕분에 좋은 여행기와 사진 구경을 하고 갑니다.
건필하시기를 바랍니다.
  • 佳人
  • 2018.11.3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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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도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각가의 일화가 재미있네요.
남은 휴일 편히지내세요.
  • 佳人
  • 2018.12.0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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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편안한 휴일 되세요.
저희들도상트에서 5일있었네요. 사진을보니 1달여전이 생각납니다 저희부부둘이 10박여행하고왔다니.놀라더군요.안좋은일이있었지만 정말좋은추억을만들고왔네요.좋은시간보내시고 항상소지품조심하세요.
5일이나 계셨으면 아주 자세히 보셨겠네요.
모스크바와 함께 10일간이셨나 봅니다.
여행지에서는 언제나 위험이 도사리고 있더라고요.
늘 조심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대단한 작품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佳人
  • 2018.12.06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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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품을 다리에 만들어 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말 조각상이... 볼 만 하네요~ ㅎ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낮 모습 뿐만 아니라...
야경도 아름답고요.... ^^
그래요.
밤이나 낮이나 아름다운 곳이더라고요.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당분간 추위가 계속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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