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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상트페테르부르크 (49)

카잔 성당(Kazanskiy Kafedralniy Sobor) | 상트페테르부르크
佳人 2018.12.04 09:00
성당이라기보다는 박물관 같아요.
어쩌면 이렇게까지 화려한지 모르겠네요.
직접 눈으로 보고 싶네요.
  • 佳人
  • 2018.12.0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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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성당 외부는 물론 내부도 무척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접 보시면 더 놀라실 겁니다.
부연 설명을 접하니,,더 새롭고 유익 합니다
저는 지금 태국 북부 치앙라이에 지난달 30일에 와서 안착해 있습니다
아담한 리조트에 작은방 하나 약 3개월 얻어서 조국의 추위를 피한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가인님의 여행기를 감상 하겠슴다,, 세상 참 좋지요?? ㅎ
치앙라이에 가셨군요?
세상 참 좋습니다.
어디서나 이렇게 서로 교통할 수 있다니...

제가 하고싶은 일입니다.
매년 뒷베란다에 수도가 터져 겨울만되면 어디를 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며칠 전 배관이 나오는 곳을 찾아 아예 막아버렸습니다.
이제 겨울에도 어디나 마음대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그건 곳은 한달씩 빌리면 얼마나 비용이 들까요?
물론, 시설이나 여러가지 변수가 있깄지만요.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카톡으로도 좋습니다.
성당의 모습이 대단하네요.
서유럽의 성당과는 다르게 보입니다.
기둥이 대단합니다.
  • 佳人
  • 2018.12.0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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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러시아는 또 다른 서양의 모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리석 기둥이 탐나더라고요.
특이한 외형에다가 화려한 성당 내부에
놀랄뿐이네요.
성당이 이렇게까지 화려해도 되나 모르겠어요.
  • 佳人
  • 2018.12.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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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는 다른 성당 모습이었습니다.
러시아만의 특이한 형태가 아니었을끼 생각되더라고요.
어떻게 외부의 기둥도 정말 상상초월이고
내부 성당 모습도 경건안할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글은 읽엇는데
가톨릭 천주교 성당인가요
가톨릭 성당은 아니고 러시아 정교회 성당입니다.
그러나 뿌리는 같은 것이라고 알고 있어요.
기독교가 전파되는 과정에 발칸반도를 거쳐 러시아로 올라가며
정교회라는 이름으로 바뀐 것이라고 봐야하지 싶습니다.
비비안나님께서 직접 보시면 정말 감탄하지 싶습니다.
러시아는 우리 나라와 가깝다고 하더군요
직항이 있어 접근이 쉽습니다.
한국과는 3개월 무비자고요.
시원스럽게 늘어선 주랑.... 그리고 그 앞으로 펼쳐진 파란 잔디밭과 분수....
멋집니다....
카잔 성모상도 꽤나 특이하고요....^^
카잔 성당의 성모상은 아주 유명한가 보더라고요.
성당을 찾는 대부분의 사람이 그 앞에 늘어서 차례를 기다려
입맞춤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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