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예르미타시 미술관 (20)

황금의 방(상트페테르부르크 겨울 궁전) | 예르미타시 미술관
佳人 2019.02.09 09:00
황금의 방...
이름만으로도 짐작이 갑니다.
당시 이들의 삶이 얼마나 화려했는지 가늠할 수 있잖아요.
저런 곳에서 살면 행복할까요?
  • 佳人
  • 2019.02.0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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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번쩍 뜨이더라고요.
황금의 방은 정말 호화롭더군요.
행복과는 다른 의미로 접근해야하지 싶네요.
궁전 내부가 무척 화려하고 아름답게 꾸몄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佳人
  • 2019.02.0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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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습니다.
권력과 부를 함께 움켜 쥔 사람들의 인테리억겠지요?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에
들어와 보네요

오늘도 해피하셨지요?

감사히 읽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밤시간되십시오
샘님!
편안한 휴일 되세요.

우리야 인생이란 자기가 만던.
감옥에서 탈출 하지 못하고.
누군가의 도움을 청합니다.
아무도 그무거운 창살을 해결할수없는일.
가만히 자신을 보라 그감옥이 존제함도.
자기 탓이요 감옥을 탈출할수없는 마음도.
자기것이거늘 남에게의지하고 자신은.
할수 없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자신은.
쉬궁창에 몰아 가는것이 자기마음이다
오늘도 우주 천지에 지혜를 얻는대.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휴일이 되셨는지요?
내일부터는 날씨도 조금 풀린다고 하네요.
이럴 때는 감기에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호화로움의 극치네요.
덕분에 이런 곳도 구경합니다.
  • 佳人
  • 2019.02.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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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힘이 있었을 때의 모습이 아닐까요?
그들이 호사를 부렸던 모습을 이렇게라도 볼 수 있으니 감사해야할 일이 아닐까요?
ㅎㅎㅎㅎ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어마무시하게 화려하네요....
요르단 계단도 화려하면서 예쁘고요.....
기선 제압.... 그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ㅋ
역시 권력과 돈이 있기 때문에 이런 궁전을 짓고 살았겠지요?
그런 사람 때문에 우리 또한 이런 곳을 구경할 수 있으니 좋은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황금의 방은 정말 금으로 만든 곳인가요?
이렇게 살아도 죽는 것은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 佳人
  • 2019.02.1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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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으로 도금하지 않았을까요?
맞아요.
이렇게 꾸미고 살았던 사람도 세월이 지나면 모두 같아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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