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경상남도 (15)

남해 독일마을 | 경상남도
佳人 2017.12.13 09:00
아름답습니다.
빨강 지붕이 이국적이네요.
  • 佳人
  • 2017.12.13 10:58
  • 신고
그렇더라고요.
마치 외국의 어느 마을과도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독일마을이네요.
고생하신 분들이 귀국해 여생을 편히 지내시려고 츶은 곳이라는데...
많은 관광객이 모여드니 편한하게 쉬시지는 못할 듯합니다.
  • 佳人
  • 2017.12.13 10:59
  • 신고
혹시 지나는 길이 있으시면 찾아보세요.
마을뿐이 아니라 언덕 위에서 내려다 보는 포구 또한 아름답더라고요.
아늑한 기분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옛날에 다녀온 곳이라 반갑습니다.
이제는 유명관광지가 되었나 봅니다.
그때는 조용한 마을이었는데요.
  • 佳人
  • 2017.12.13 11:00
  • 신고
이미 많은 분이 다녀오신 곳이겠지요?
관광버스도 올 정도로 많이 변했나 봅니다.
독일 마을의 서정이 느껴지는 곳이어서 즐거이 둘러보던 생각이 납니다.
겨울이라서 많이 한가로운 것 같네요.
유명해진만큼 민박으로 운영하는 집이 많은 것이 좀 아쉽긴 했더랬지요.
방조어부림 산책도 참 좋았답니다.
빨강 지붕이 마치 외국과도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마마님도 이미 다녀오신 곳이군요?
지금은 거의 대부분 펜션으로 바뀌었다네요.
그런 점에서 조금 아쉽습니다.
조금은 낯선 이국적인 풍경을 주는 것 같네요.
좋은 정보와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고마워요... (BF)
날씨가 쌀쌀합니다.
늘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경상남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