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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588)

물안개 피어오르는 이른 아침 |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佳人 2017.12.16 09:00
강추위가 연속되고 있습니다.
따뜻한 주말 되세요.
  • 佳人
  • 2017.12.1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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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법 춥습니다.
3한4온도 이제는 없어졌나요?
고요함이 느껴집니다.
  • 佳人
  • 2017.12.1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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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이었습니다.
어디 외국인 줄 알았습니다.
물안개 핀 하천의 아침산책길이 상쾌해 보이네요.
알고보면 우리 주변에도 아름다운 곳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맞아요.
우리나라도 여기저기 구경할만한 곳이 많이 있더라고요.
오늘은 날씨가 좋습니다.
기온이 조금 올랐나 봅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것도
이렇게 사진을 통해 보니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날씨거 무척 춥습니다.
건강 챙기세요.
  • 佳人
  • 2017.12.1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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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생각입니다.
눈여겨 보지 않으면 기억에서 조차 사라진다는 의미겠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간 강녕하셨지요?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여행 많이 하셔서 우리에게도 즐거움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 佳人
  • 2017.12.1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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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그간 바쁘셨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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