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상트페테르부르크 (49)

성 이삭(이사크) 성당(Isaac the Dalmatian/Исаакиевский собор) | 상트페테르부르크
佳人 2019.01.02 09:00
성당 규모가 상상 이상으로 크네요.
조선소 노동자를 위한 성당이라고 하니
당시 조선소 규모가 매우 컸던 모양입니다.
  • 佳人
  • 2019.01.02 12:15
  • 신고
이사크 성당은 엄청나게 컸더 기억이 나네요.
많은 여행자가 입구에 들어가기 위해 표를 사려고 늘어서 우리는 먼저 다른 곳을 보고 오자고 했지만,
결국, 안에는 들어가지 못하고 왔습니다.
러시아는 서유럽과는 많이 다르지요.
성당 건물도 완전히 다르고요.
유럽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달라보이더라고요.
물론 제 느낌이겠지만요.
  • 佳人
  • 2019.01.02 20:57
  • 신고
네.. 그렇더군요.
같은 기독교지만, 성당 모습부터 달랐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대박나세요^^
새해 아침에 덕담을 남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파란장미님께서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자세한 설명을 들으니 다시 들러 보이게 되네요
역시 러시아 건축물은 대단 합니다
특이한 모습에 다시 한번 쳐다보게 하더라고요.
유럽일지라도 뭔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기둥만 보더라도 건물의 웅장함이 느껴집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佳人
  • 2019.01.03 09:13
  • 신고
유럽의 건축물은 우리가 상상한 것 이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석조건물이라 그리하겠지요?
상트페테르부르크... 정말 볼 곳이 많은 도시군요....
궁금은 하지만...
아직 .... 언제쯤 가볼 수 있으려나.... 기약이 없네요.... ㅡ.ㅡ
유럽으로 갈 때 들렀다 갈 수 있더라고요.
비자도 없는 나라니까요.
아에로플로트를 이용해 쉽게 들렀다 갈 수 있었어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