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상트페테르부르크 (49)

피의 사원(Спас на Крови/Church of Our Savior on Spilled Blood) 찾아가는 길 | 상트페테르부르크
佳人 2019.01.03 09:00
지금과는 달리 너무 예쁘네요.
마치 요정의 집같은 분위기입니다
  • 佳人
  • 2019.01.0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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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양은 정말 앙증스럽게 만들었죠?
정말 요정이 나올 듯하네요.
참 아름답네요.
러시아라면 딱딱한 느낌이 있는대도 어쩌면 이렇게 예쁘게 만들었는지요.
  • 佳人
  • 2019.01.0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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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러시아라는 나라를 생각할 때 무뚜뚝하고 거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예쁜 건물을 보고 제 생각이 들렸구나하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이름이 으스스하네요.
그래도 예뻐요.
  • 佳人
  • 2019.01.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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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그래도 아름다워 용서 됩니다.
천천히 그리고 여유롭게 다니시는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오늘도 좋은 이야기와 사진을 보고있습니다.
  • 佳人
  • 2019.01.0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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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것을 좋아해 무조건 걸어다니는 편입니다.
함께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모스크바의 성 바실리 성당이든....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피의 사원이든....
저는 ... 눈 내리는 날... 눈보라 속의 건축물을 보고 싶다는 소망이 있어요... ㅎㅎ
남들은 모두 겨울 러시아는 아니라지만....
전 꼭... 겨울에 가보고 싶은 맘이.... ㅡ.ㅡ
아직은 구체적인 계획이 없지만...
나중에 어찌 될런지... ㅎ
지금 blue님 이름 옆에 눈이 내리고 있어요.
눈 내리는 러시아 풍경도 좋을 듯합니다.
갑자기 저도 겨울에 떠나고 싶자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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