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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상트페테르부르크 (49)

19년간이나 불발탄을 품었던 피의 사원 | 상트페테르부르크
佳人 2019.01.07 09:00
그 자리가 뭔가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폭탄과는 무척 연관이 있을 것 같습니다 .
  • 佳人
  • 2019.01.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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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폭탄과는 아주 연관이 깊은 곳이었나 보네요.
그런 사연이 있더군요.
그런 사연도 모르고 보고 왔어요.
다시 읽어가며 공부합니다.
고맙습니다.
  • 佳人
  • 2019.01.0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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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요.
내부의 성화 장식이 놀랍네요.
정말 화려합니다.
실제로 눈으로 보면 어떨까요?
  • 佳人
  • 2019.01.0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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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 장식이 놀랍더라고요.
예전에 모자이크의 보고라는 라벤나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그곳에 못지 않았습니다.
외부처럼 내부 장식도 일품입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 佳人
  • 2019.01.0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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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랬어요.
감사합니다.
천정화와 벽화가 예술이네요.
그런데 성당을 짓는데 24년이 걸렸다니 놀랍네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즐거운오후시간되세요~~~
유럽의 성당 건설은 예전에는 오래도록 지었나 보더라고요.
건설 자금이 부족하면 쉬었다 짓기도 하고요.
그래서 오래 걸렸지 싶네요.
남은 시간도 편하게 보내세요.
와~ 정말 외관 못지않게 내부도 무척이나 화려합니다....
알렉산드르 3세의... 아버지에 대한 효심이 굉장히 깊었었나봐요....
무튼.. 그 덕분에... 현 시대의 우리들은 저 아름다운 성당을 볼 수 있으니...
그 효심에 고마워해야 할 듯요? ^^
내부 모자이크에 홀려 한참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아마도 세상에서 모자이크 예술로 둘째 가라고 하면 섭섭해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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