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상트페테르부르크 (49)

그리스도 부활 성당 에피소드의 세상 속으로 | 상트페테르부르크
佳人 2019.01.08 09:00
저도 이제야 의미를 알았습니다
이곳 치앙라이는 지금 비가 내립니다
치앙라이에도 이 시즌에 비가 내리는군요?
저는 겨울이면 건기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2주 후 잠시 동안 베트남에만 다녀오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깟바 섬에 머물며 미리 그곳에 대한 공부좀 하고 오겠습니다.
조각으로 붙여 만든 것이라고는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어떨게 이렇게 섬세하게 잘 만들었을까요?
덕분에 대단한 작품 감상했습니다.
  • 佳人
  • 2019.01.0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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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성이 많이 들었을 듯하지요?
작은 알갱이 하나씩 붙여 나간다는데 여간 어렵지 않을 듯합니다.
아름다운 성당이네요.
밖이나 안이나 모두 특이합니다.
잘보았네요.
  • 佳人
  • 2019.01.0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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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보시면 더 아름답다고 느끼실 겁니다.
이콘이라고 하나보죠?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 ^^
이콘들이 모두 굉장히 화려하다는 느낌이네요....
종교가 없어서 모르신다더니....
완전 전문가이시네요 ㅎㅎ
가인님 덕분에 좀 더 쉽게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
정교회에서는 이런 류의 성화를 이콘이라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모자이크 성화는 제법 많이 보았지만,
여기처럼 섬세하고 화려하고 대량으로 만든 곳은 많지 않았습니다.
저는 종교가 없는 무신론자입니다.
워낙 많이 알려진 내용이라 몇 자 끄적거려보았습니다.
혹시 잘못 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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