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상트페테르부르크 (49)

아름다운 모자이크의 보고 피의 구세주 성당 | 상트페테르부르크
佳人 2019.01.09 09:00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놀랍습니다 즐감했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성당 안에 들어섰을 때 창문을 통해 비치는 빛은 지금도 기억납니다.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답더라고요.
파란장미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요.
놀랍다는 말외에 생각나는 단어가 없습니다.
이런 곳을 시체공시소나 채소 보관 창고로 사용했다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 佳人
  • 2019.01.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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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이런 곳에 시신을 모셔두면 누구나 극락에 가지 싶습니다.
모자이크가 정말 아름답슴니다
그시절에 어떻게 저런 문양과 색상이 나올수 있는지? 감탄스럽습니다
모자이크 자체가 예술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당이 인류 예술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생각합니다.
치앙라이의 오늘 날씨는 어떤지요?
여기는 조금 춥기는 하지만, 화창합니다.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제법 먼 이야기가 있네요.
아무리 아름다운 곳일지라도 보존하고 가꾸지 않으면
그렇게 되나 봅니다.
  • 佳人
  • 2019.01.0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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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한때는 그런 창고와 같이 방치되기도 했다네요.
다시 복원해 옛모습을 찾아 지금은 박물관으로 일반 공개하고 있더라고요.
창문으로 내리는 빛이 더 아름답게 장식합니다.
멋진 사진 구경하고 갑니다.
  • 佳人
  • 2019.01.0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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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오묘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부 장식과 어울어져...
봐도 봐도 저 그림들이 모자이크화라고는... 도저히 상상이 안 가네요....
볼수록...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지경이에요.... ㅎ
정말... 대단합니다~^^
그 안에서 바라보면 더 큰 감동이 밀려올 듯합니다.
창을 통해 내리비치는 빛마저 이콘을 더 아름답게 돋보이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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