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상트페테르부르크 (49)

네바강 트로이츠키 다리(Troitskiy bridge)를 건너 | 상트페테르부르크
佳人 2019.01.11 09:00
강폭이 대단히 넓군요.
그런데 다리가 수면에서 높지 않네요.
우리 한강의 다리는 무척 높은데요.
오늘도 미세먼지가 많다고 하는데 아주 시원한 모습입니다.
  • 佳人
  • 2019.01.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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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미세먼지 없는 곳인가 보더라고요.
께끗한 공기가 보이지요?
오늘 우리나라 날씨는 최악이네요.
뿌연 하늘에 운무처럼 시계도 나쁘네요.
그곳 날씨가 대단히 맑습니다.
잘보았어요.
  • 佳人
  • 2019.01.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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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갔을 때는 첫날을 비가 왔지만, 날씨가 대체로 좋았습니다.
파란 하늘을 보니...
부럽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뿌연 하늘입니다.
  • 佳人
  • 2019.01.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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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이런 날씨가 부럽습니다.
잠시 외출했다가 들어왔는데 목이 아프네요.
아직.. 러시아엔 가보지도 못했는데....
가인님 덕분에....
러시아 차르의 상징이 쌍두 독수리라는 거....
확실하게 입력이 되네요... ㅎ
이제 직접 눈으로 확인하실 일만 남으셨어요.
러시아의 다른 곳은 가보지 않아 모르겠으나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서유럽과는 다른 특이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유럽이 되고 싶어 만든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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