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상트페테르부르크 (49)

바실레오스트로프스키(Vasileostrovsky) 섬 | 상트페테르부르크
佳人 2019.01.17 09:00
샹테는 표트르 대제와 분리 할수가 없는 도시군요     곳곳이 표트르 대제의 흔적입니다
이래서 통치자가 중요 합니다     먼 후세까지 영향이 있으니 말입니다

오늘도 온천으로 족욕을하러 갑니다
온천측에서 무료 족욕을 하도록 시설을 해놨으니 매일 온천물로 족욕을 하네요 ㅎ
표트르 대제가 직접 이곳에 오두막을 짓고 진두지휘하며 만든 곳이기에 뗄래야 뗄 수 없는 처지가 아니겠어요?
맞아요.
그래서 리더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연님께서는 신선놀음하고 계십니다.
부럽습니다.
올해는 갑자기 떠날 수 없어 포기했지만, 내년에는 그곳에 따라가고 싶습니다.
올해는 대신 짧은 기간동안 베트남이나 다녀오려고요.
  • 서연
  • 2019.01.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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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오시겠다면 기꺼이 모시겠습니다
모시다니요?
황공무지로소이다.
제가 따라가야하겠지요.
푸틴 대통령의 모교가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이네요.
유명한 학자를 여럿 배출한 명문인가 봅니다.
등대도 예술적으로 만들었네요.
  • 佳人
  • 2019.01.1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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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합니다.
졸업자 중 우리 귀에도 익숙한 노벨상 수상자도 여럿 보입니다.
푸틴도 이 대학 출신이라고 하네요.
등대가 정말   특이하네요~
파아란 하늘, 흰구름과 대비되어 더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듯요~^^
등대에는 스웨덴과의 전투에서 승리했음을 알리고 싶었을 것이고요.
또 바다로만이 유럽으로 가는 길이라는 것을 새겨두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생각되네요.
마침 그곳 방문 기간동안 날씩 청명해 좋았습니다.
등대가 아주 멋지네요.
날씨 또한 기막히게 좋습니다.
  • 佳人
  • 2019.01.1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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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에 비해 여름이 가까웠는데도 덥지는 않았습니다.
한여름에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미세먼지 없어 좋겠더라고요.
하류의 작은 섬이지만. 대단한 곳이네요.
국립 대학부터 많은 건물이 있나 봅니다
우리의 여의도 같은 모습으로 보이네요.
  • 佳人
  • 2019.01.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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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요.
우리의 여의도처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두고 갑니다*
휴일도 이제 저물어 갑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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