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상트페테르부르크 (49)

자야치 섬에 세운 페트로파블롭스크 요새 | 상트페테르부르크
佳人 2019.01.23 09:00
요새 안이 다양합니다.
잘보았네요
  • 佳人
  • 2019.01.23 21:06
  • 신고
성당부터 감옥까지...
천국과 지옥이 함께 있더라고요.
요새라는 곳이 토끼섬이라고 하니 이채롭네요.
잘 구경했어요
  • 佳人
  • 2019.01.24 15:40
  • 신고
그런 사연이 있어 토끼섬이라고 이름 지었나 봅니다.
러시아의 바스티유.......
감옥 앞이랑.... 대포 앞에 있는 건....
마네킨인가요??? 사람 같기도 하고... ㅎㅎ
대로 앞은 마네킹이고 감옥 앞은 마네킹도 있고 사람도 있더라고요.
목칼 안에 들어간 여인은 사람입니다.
평소 죄를 많이 지었나 왜 그곳에 목을 넣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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