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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페테르부르크 (49)

잠 못 드는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밤 | 상트페테르부르크
佳人 2019.01.25 09:00
샹테와 이별이 가까워지나 봅니다
피의궁전은 늘~ 봐도 아름다워요 광장안으로 들어가는 아치형의 건물 사진이 예술 입니다
이미 서연님께서는 제 일정을 훤하게 알고 계십니다.
서연님 모르는 곳으로 다음에는 가야겠어요~~
주요 건물의 야경을 하나하나 봅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 佳人
  • 2019.01.2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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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은 또 다른 느낌이 들지요?
아마도 어두운 시간에 조명으로 밝혔기에 더 그런 기분이 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맛지네요.
  • 佳人
  • 2019.01.2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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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근사하더라고요.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네요.
잘보았네요.
  • 佳人
  • 2019.01.2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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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야경은 특히 아름답다고 합니다.
아마도 네바강 가에 터를 잡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오오~!   싱거 빌딩에 이어...
또 하나 찜해둡니다....
푸쉬킨의 문학카페.....
가인님 덕분에... 많은 걸 얻어가네요....
감사합니다~ ^^
그곳에 싱거 빌딩이 있더라고요.
아주 멋을 부려 지은 건물이었습니다.
2층에 아주 멋진 카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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