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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588)

새해가 밝았습니다. |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佳人 2018.01.01 07:00
새해가 밝았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기를...
  • 佳人
  • 2018.01.0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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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여울목님도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가인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도 건강하게 여행 많이 하시고 좋은 곳 사진과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 佳人
  • 2018.01.0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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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하시며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풀내음님!
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풀내음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붉게 떠오르는 태양처럼 우리 모든 이의 가슴을
뜨거운 기쁨으로 충만했으면 좋겠네요.
새해 인사 올립니다. 꾸벅~
  • 佳人
  • 2018.01.0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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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새해가 이렇게 또 활짝 열렸습니다.
새해에도 내디시는 걸음걸음이 즐거움으로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마님도 새해에는 만사형통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갑자기 예전에 마마님 사진에서 보았던 크로아티아 라스토케를 가고 싶어 덜컥 숙소부터 예약했습니다.
라스토케 바로 옆에 있는 플리트비체입니다.
안에 있는 숙소라 1박을 하면 2일간 플리트비체를 구경할 수 있다고 하여...
우리가 원하는 날에는 이미 예약이 끝나 코스를 변경하면 가능할 듯하여 질렀습니다.

이제 차차 그 옆에 있는 라스토케도 숙소를 잡을 생각입니다.
예정은 34일간 발칸반도 반 정도 돌아보려고 합니다.
출발은 아직 비행기 티케팅은 하지 않았지만, 4월 하순경으로 생각 중입니다.
와..드디어 발칸여행 준비를 하시네요.
크로아티아에 다녀왔어도 라스토케는 지나쳐서 늘상 아쉬웠던 곳이랍니다.
플리트비체도 또 다시 가고픈 곳이지요.
벌써부터 여행기가 기다려집니다.
실은 저도 4월후반에 호주 뉴질랜드 여행을 예약해 놓았습니다.
올봄에 가려다가 연기된 여행을 이번에 하게 되었어요.
준비하시려면 많이 바쁘시겠네요.
아마도 저와 비슷한 날짜에 여행을 떠나시려나 봅니다.
우리는 출발 일정을 4월 24일로 생각하고 스케쥴을 짜고 있습니다.
라스토케는 하루만 묵고 올 생각입니다.
워낙 작은 마을이라 지루할 수 있지만...
일정을 짜고 있는데 쉽지 않습니다.
저는 23일에 갑니다.
하마터면 공항에서 만나뵐 수도 있었겠네요..ㅎ
라스토케는 제가 갈 때만 해도 전혀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곳이었는데
나중에 TV프로때문에 유명해지더라구요.
플리트비체를 가다가 얼핏 보았던 모습이 늘 눈에 선했습니다.
헉!
마마님과 마음이 통했나 봅니다.
하루 차이로 공항에서 만나지 못하겠네요.
라스토케는 꽃누나가 다녀간 후 한국인이 모여들어 요즈음 입장료도 받는다네요.
여행 프로가 먼나라의 세상을 바꾸었습니다.
오늘 항공권을 예매했습니다.
4월 24일 출발 모스크바행, 2박 후 26일 모스크바 출발 자그레브행
그 후 발칸반도 반만 한바퀴 돌아 5월 24일 출발해 모스크바 경유 25일 한국 도착입니다.
다녀와 사진으로 예쁜 곳 보여드리겠습니다.
세상에나..우리네들 때문에 없던 입장료가 생겼군요.
긴 여정이긴 하지만 이젠 워낙 여행 배테랑이시라서
손쉽게 준비를 하실 것 같네요.
건강 관리 잘하셔서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TV프로그램이 먼나라의 문화도 바꾸었습니다.
이제부터 하나씩 준비하려고 합니다.
마마님께서 이번에도 친구분들과 함께 떠나시겠지요?
즐거운 여정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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