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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페테르부르크 (49)

예르미타시 겨울 궁전과 궁전 광장 그리고 제네랄 스태프 빌딩 | 상트페테르부르크
佳人 2019.01.10 09:00
건물에 장식하는 것을 좋아하나 봅니다
유럽인의 문화는 우리와는 다른 가 보네요.
  • 佳人
  • 2019.01.1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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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의 특성이 아닐까요?
어느 건물이나 그냥 둔 건물이 없다할 정도로 많은 장식을 하나 보더라고요.
순장시킨 말들의 시체가 가슴이 찡~ 하네요
에르미타쥐 광장을 보니,,, 입장권을 살려고 줄을 서있던 추억이,,,생각 납니다
말만 순장했으면 괜찮겠지요.
저 시기에는 사람도 순장했던 시기지 싶더라고요.
실제로 그런 모습이 은허 유적지에는 그대로 남아있더군요.

정말 줄이 길죠?
그래서 우리는 예르미타시 궁전에서 사지 않고 건너편에 있는 제네랄 스태프 건물에 들어가 샀습니다.
같은 입장표로 그곳에는 대기 줄이 없었어요.
광장이 대단히 넓어 보이네요.
말장식이 대단합니다.
  • 佳人
  • 2019.01.1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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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크기가 대단히 넓었습니다.
큰 행사를 해도 부족함이 없을 듯하더라고요.
,주말이네요.
편안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 佳人
  • 2019.01.1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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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벌써 주말이 되었네요.
편히 쉬세요.
겨울 궁전과 궁전 광장.... 그 스케일이 마치 중국의 그것과 닮아있다는 생각이 얼핏 들었네요.... ㅎ
무조건 크게~ 크게~~~ 넓게~ 넓게~~~ 말이죠.... ^^
광장 규모가 우리가 상상한 것 이상이었습니다.
땅이 넓은 러시아가 아니겠어요?
그래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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