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예르미타시 미술관 (20)

돌아온 탕자와 황금 공작새 | 예르미타시 미술관
佳人 2019.02.16 09:00
유명 화가의 작품을 오늘도 편하게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9.02.16 14:32
  • 신고
벌써 또 주말이 되었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두고 갑니다*
샘님께서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황금 공작 시계... 엄청 화려하네요... 중국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은... ^^

와우~! 바티칸에서 보신 모자이크 그림을... 기억해내셨네요...
워낙 여행 다니시면서 보신 게 많아서... 일일이 다 기억하기 힘들 것 같은데요... ㅎ
제일 인기있는 곳이었습니다.
중국 단체가 이곳에 머물며 떠나지 않아 발디딜 틈도 없이 혼잡했어요.
아마도 그 모자이크를 흉내 낸 짝퉁은 아닐는지요.
여행을 좋아하고 그 기록을 꼭 남기기에 기억했을 수도 있지 싶습니다.
귀국12일을 앞두고 쨩박힌 곳에서 나와 이곳저곳을 여행하다보니 컴도 못들어오고 귀국해서
이제야 컴을켜 봅니다
소중한 여행기를 많이 지나쳤네요 모스크바가 펼쳐지고 있군요 역시,, 사진이 예술 입니다
오늘도 행복 하세요
인터넷 연결이 되지않아 소식이 없으셨군요?
사실 조금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워낙 많은 요행 경험이 있으신 분이라...
이제 어디로 떠나시려고 생각하세요?
저는 코카서스 3국을 노려보고 있어요.
가는 길에 우즈베키스탄을 경유하는 방법도 함께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결정 된 것은 없고 대강 그곳이 어떤 곳인가 염탐하는 수준입니다.
저는 황금에 눈이 어두워 황금공작새만 눈에 들어옵니다.
대단한 예술작품입니다.
가격으로는 가늠하기 어렵겠지요?
  • 佳人
  • 2019.02.1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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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으로 매기기는 어렵지 않겠어요?
저도 그곳에 눈이 갔으나 워낙 많은 중국 단체여행객이 몰려
시장바닥보다 더 혼잡해 제대로 구경하지도 못하고 밀려났습니다.
봄의 전령 우수 눈이 비가 되어 내리고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된다는 뜻으로
날씨가 많이 풀려 봄 기운이 돋고...
산천 초목이 싹트는 우수 절기입니다
가정에 대동강의 얼음이 녹아 물이 되고
봄기운이 돋고 초목에 싹이 놓듯이 화목한
가정과 행복한 날들만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리겠습니다.    
새벽부터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린 눈은 금방 녹아버리네요.
산울님의 덕담처럼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제 머지않아 새봄이 찾아오겠지요?
오늘도 좋은 날이 되시옵기를 기원합니다.
아직 쌀쌀하고 눈도 많이 온다지만
오곡밥과 나물,맛난 음식드시고 저녁에 달이 뜨면 소원도 비시며
즐거운 보름되세요^^

만족하게 살고, 때때로 웃으며,
많이 사랑한 사람이 성공한다.
-A.J. 스탠리 부인-
즐거운 대보름이라고하지만,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보름달은 구경하지 못하겠지요?
마음에 고이 간직할 글도 남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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