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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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페테르부르크 (49)

겨울 궁전 광장에 서서 | 상트페테르부르크
佳人 2019.01.28 09:00
새로운 주가 시작됩니다.
여행중이신데도 이렇게 여행기를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한주를 시작합니다.
  • 佳人
  • 2019.01.2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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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니다 보니 새로운 주가 시작되는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란하늘과
고풍스러운 건물이 잘어울립니다^^
아주 근사한 곳이더라고요.
우리나라와는 달리 미세먼지도 없고요.
저도 언젠가 이 광장에 서서 바라보겠지요.
고맙습니다.
  • 佳人
  • 2019.01.3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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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이죠.
누구나 설 수 있는 곳입니다.
흠~ 미술에 대한 지식이 제대로 없으면... 발만 피곤할.... ㅠㅠ
격하게 공감합니다....
공감하면서....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혹시라도 나중에 제가 갔을 때가 말이죠... ㅠㅠ
정말.. 미술에 대해선 아는 게 별로 없는데...
음~ 가게 된다면... 정말 각오를 새롭게 하고 가야할 것 같아요...
발만 피곤했지만, 등 떠밀어 나가라고 할 때까지 그 안에서 버텼습니다.
의지의 한국인이었으니까요.
blue님은 그래도 저보다는 더 즐기실 수 있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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