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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인천 (44)

두물머리 겨울 풍경 | 경기, 인천
佳人 2018.01.20 09:00
겨울의 두물머리가 그대로 전해옵니다.
좋은 모습 보고 갑니다.
  • 佳人
  • 2018.01.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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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씨 추운 날 들렀어요.
찾는 사람조차 별로 없었네요.
한강이 꽁꽁 얼었네요.
무척 추운 날이었나 봅니다.
  • 佳人
  • 2018.01.2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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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느껴지십니까?
호수처럼 고인 물이라 쉽게 어나 보더라고요,
혹시 여기도 스탬프 투어   도장같은게 있습니까?
왠지 전화박스에 있는것같아보이는데요.
예리하십니다.
역시 스탬프에는 매의 눈을 지니셨어요.
그러나 저는 눈여겨 보지 않았기에 그 안에 스탬프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저도 있을 것 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그 언젠가?   저 나뭇가지 사이에 얼굴을 내밀고 한컷 폼을잡아본 추억이 떠오르네요
그런 사연이 있는 나무였네요.
서연님이 없는 사이 제가 대신 그 자리에서 얼굴 내밀고 사진을 찍으려고 했지만...
민폐라고 폭동이 날까봐 못했습니다.
평화롭네요.
  • 佳人
  • 2018.01.2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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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두물머리 자주 찾는 곳인데 사진으로 보니 또 색다르네요....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많이 가지세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자주 찾는 곳이군요?
저도 지나는 길이 있으면 가끔 들리는 장소입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강추위가 온다고 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담으신 작품 즐감합니다
내일 부터 주말까지 춥다고 합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이밤 편안한 밤 쉼하세요
아침에 일어나니 다시 겨울이 시작되는 듯합니다.
이번 주는 내내 이런 날씨가 계속된다고 하지요?
추억여행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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