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충청남북도 (7)

도담삼봉 | 충청남북도
佳人 2018.02.03 09:00
올해는 유난히 춥습니다.
이곳도 얼어버렸네요.
  • 佳人
  • 2018.02.03 10:07
  • 신고
올 겨울은 유난히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랜만에 보는 도담삼봉입니다.
늘 물 위에 있는 모습만 보았는데 강이 얼은 모습은 처음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 佳人
  • 2018.02.03 15:38
  • 신고
추운 날 찾아갔더니 강이 얼어버린 모습이더라고요.
어제 저녁에 tv를 보니까 저장소에 쓰레기가 무척 많이 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마을 주민은 쓰레기 수거하느라 애쓰신 분들이 많습니다.안타깝죠.
그래요?
아름다운 곳에 쓰레기라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멋에 유혹에 머물다 갑니다
아름다움 날들만 함께 하소서...**
아직 봄은 저 멀리 있나 봅니다.
아름다운 봄을 기다립니다.
하세요
행복한 미소는
┌─┐┌─┐
│사││랑│ 입니다
└─┘└─┘

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사랑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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