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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인천 (44)

이천 나들이 | 경기, 인천
佳人 2018.02.24 09:00
좋은 나들이를 하셨네요.
나이가 든 사람에게 온천이란 건강에도 좋을 듯합니다.
  • 佳人
  • 2018.02.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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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도 되었고...
움추린 몸과 마음에 확력을 주기 위해 다녀왔네요.
빵이 무척 저렴하네요.
역시 전통시장이라 그렇겠지요?
  • 佳人
  • 2018.02.2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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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전통시장이라 저렴하지 싶더라고요.
거의 반값이지요?
일상의 큰 행복한 시간을 봅니다
반나절 시간 내어 다녀올만하더라고요.
이제 완연한 봄날씨처럼 생각되네요.
볼거리가   많은 곳이죠
먹거리도 많고요.
  • 佳人
  • 2018.02.2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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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 전통시장은 역시 그렇죠?
온천장 가까이에 재래시장이 있으니 나들이 코스로도 좋겠네요.
온천욕 후 따뜻한 칼국수가 맛있으셨겠어요.
제가 빵집에 들를 때마다 제일 먼저 집던 도너츠를 사신 것 같아서
웃음이 나네요.
정말 가격이 저렴한 것 같아요.
잠시 둘러보기에는 시장만한 곳도 없지 싶어요.
여행 중에도 그 나라의 전통 시장은 구경하기가 좋잖아요.
마마님께서는 도너츠를 좋아하시는군요?
맛나고 저렴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다음에 다시 그곳에 간다면 또 빵집에 들러 저렴한 빵응 사서 올 겁니다.
날씨가 춥다지요. 추울때는 온천만한 곳이 없지요. 이천 쌀밥집도 생각네요
From 칠레 산티아고에서
신티아고에 계시네요.
남미는 늘 가고 싶은 곳이나 아직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고산증상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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