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경기, 인천 (44)

망월사(望月寺), 남한산성 | 경기, 인천
佳人 2018.03.31 09:00
절이 아늑한 곳에 자리하고 있네요.
편한 주말 되세요.
  • 佳人
  • 2018.03.3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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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은 자주 성곽길을 걸었던 곳이었는데...
처음으로 들러보았습니다.
무척 고즈넉한 곳에 있네요.
가까운 곳이라 한번 찾아가보고 싶네요.
  • 佳人
  • 2018.03.3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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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숙히 숨어있더라고요.
비구니 사찰이라 그런가요?
산중턱 위에 있는 사찰이어도 참 아늑해 보입니다.
비구니 스님이 계시는 사찰은 정돈도 잘되있고 깨끗한 것 같아요.
망월사 전망도 아주 멋질 것 같네요.
제가 찾았을 때는 아무도 없는 적막강산 같았습니다.
의외로 찾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인간의 삶에 믿음만큼 놀라운것은없다...
믿음은 우리가 삶의 균형을 잃지 않도록 하고...
가혹한 시련속에서 시험당하지 않도록 하는...
거대한 동력이다....<윌리엄 오슬리>....♣
미소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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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되세요
휴일 아침 고마운 말씀을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꼬부랑님도 편안한 휴일 되세요.
건축물이 비교적 화려한 산사 네요
우리나라 산사 위치는 어쩌면 한결같이 명당인지요,,,
산 능선이 병풍처럼 펼쳐진 아래 아늑하게 자리잡고 있으니,,
볼때마다 감탄 입니다
능선이 병풍처럼 펼쳐졌다는 말씀이 정확한 표현이네요.
그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으나 그 말이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픈 상처를 잊어라 ,,
세월가는 걸 잊고 열심히 살아가라,,,
법문의 한줄이 어디에 머물지 몰라도,,,
쉬우면서도 어려운 화두를 던져놓으셨습니다.
열심히 살아가야겠지요.
다리 후들거리기 전에
여행을 떠나라고 했습니다
꽃따라 떠나고 싶은 계절
하세요 불친님
불친님의 멋진 포스팅을 감상하며 인사 드립니다
주말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꽃바람도 쐬고 사랑하는 사람과
주말계획 한번 세워봐도 좋을듯 하네요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입니다
그런 말이 있더군요.
여행은 다리 떨리기 전 가슴이 떨릴 때 떠나라고요.
친구야님
감사합니다.
온통 세상은 꽃으로 치장했네요.
꽃길이랃 걸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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