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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588)

봄이구나! 벚꽃이 피었구나! |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佳人 2018.04.07 09:00
벚꽃이 만개했네요.
역시 봄은 벚꽃이 갑입니다.
  • 佳人
  • 2018.04.0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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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벚꽃으로부터 시작한다고 해도 무방하겠지요?
비가 내려 꽃이 많이 지지는 않았는지요.
오늘은 기온마저 뜍 떨어졌어요.
편안한 휴일 되세요.
  • 佳人
  • 2018.04.0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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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렸어도 아직 꽃은 보기가 좋습니다.
제법 추워졌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봄에 피는   꽃의전령 벚꽃,, 활짝 만개도   아름답고
꽃비도 이쁘고,,바닥에 소복히 하얗게 쌓여있는 낙화도
아름답지요     눈이 호강합니다
역시 봄은 벚꽃입니다.
꽃터널로 걷다 보면 기분마저 상쾌해 지잖아요.
멀리 가지 않아도 요즈음은 벚나무를 많이 심어두어 눈요기하기 좋습니다.
와..멋집니다..벚꽃터널이 장관이네요.
일부러 벚꽃구경하느라 멀리 나서지 않으셔도 되겠어요.
이번 봄비에 꽃들이 많이 졌을텐데
난데없는 꽃샘추위까지 데리고 왔네요.
감기 조심하시길요.
맞아요.
요즈음 오래된 아파트 단지는 대부분 벚나무를 심어
멀리 가지 않아도 꽃구경을 할 수 있어 좋답니다.
꽃시샘하는 비와 추위가 몰려왔네요.
마마님도 감기조심하세요.
오늘도 좋은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완연한 본이 왔나 봅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좋는글에 잘 쉬어갑니다
봄꽃같은 좋은날 되세요
오늘은 화창한 날씨입니다.
꼬부랑님도 늘 거운 나날만 계속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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