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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르미타시 미술관 (20)

예르미타시 미술관 들어가기 | 예르미타시 미술관
佳人 2018.08.25 09:00
토요일마다 눈을 업그레이드해야겠어요.
좋은 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 佳人
  • 2018.08.2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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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여행에서 찍어온 사진들을
버리기 아까워 정리해보았습니다.
눈이 있어 관심을 가지고 쳐다보지만
저도 사실은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합니다.
예술 작품을 느끼고 싶지만. 어렵더라구요.
  • 佳人
  • 2018.08.2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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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보는 눈은 타고 나야하나 봅니다.
그래서 힘들고 고통스러운 가운데 작품이 탄생하지 싶기도 하고요.
아직 발트에 머물러 계시네요
그 사이 발트3국을 발로 후딱 거닐고 왔습니다
무더위 잘 보내셨지요?
다녀오신 겁니까?
다시 뵙게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이번 여름은 정멀 더웠습니다.
서연님께서는 아주 시원한 곳에 가셔서 모르실 겁니다.
이곳이 그 유명한 에르미타시 박물관이군요.
내부가 엄청 화려하고 정말 멋지네요.
그림 볼 줄은 모르지만 저도 토요일이 기대됩니다.
얼마전에 우리나라에서도 예르미타시 전시회가 열렸던 것 같았어요.
우리나라에서도 예르미타시 미술관 전시회가 있었다네요.
그때 전시했던 작품도 이곳에서 보았습니다.
제가 예술에 대한 지식이 없어 그냥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나열하는 식으로 올려보려고 합니다.
에르미타시 미술관.... 전 언제나 가보려나요~~~
덕분에 안 가봤어도 가본 듯... 앉아서 작품 볼 수 있으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전 자그마한 미술관이 좋더라고요...
미술관이 너무 크다보면... 일단 동선에서 지쳐버려서... ㅠㅠ
근데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미술관들은 대부분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니...
쉽지 않아요... ㅡ.ㅡ
요즈음 상트까지 대한항공 직항이 생겨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유럽과는 다른 독특한 맛이 있는 여행지였네요.

이곳 미술관은 정말 크더라고요.
체력적으로 약한 분은 쉽게 지칠 수 있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이곳은 며칠간 들러보아도 다 보기 어려울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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