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예르미타시 미술관 (20)

폴 세잔(Paul Cézanne)과 에드가르 드가(Edgar Degas) | 예르미타시 미술관
佳人 2018.09.22 09:00
누드는 여체 보다는 남체가 더 아름답다고 어디서 본거 갔네요
힘이 있는 남체누드,, 멋집니다
이 아침 아름다운 작풀들 잘 감상 합니다
그런가요?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저도 기쁩니다.
올 추석에는 풍성한 명절이 되시기를요.
자화상은 눈에 익은 그림입니다.
좋은 작품 구경합니다.
  • 佳人
  • 2018.09.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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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습니다.
눈에 익었네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세잔의 그림을 보니 많이 고독했던 사람인 것 같네요.
작품에서 외로움이 느껴집니다.
부유하게 자랐어도 화가의 길이 편안하진 않았던가 봐요.
그런가요?
제 눈에도 그림이 무척 어둡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한가위에는 넉넉한 날이 되시기를요.
아..... 요즈음 부쩍 드는 생각이....
문화 센터에서.... 미술 관련 강좌라도 들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행과 접목시킨 미술 관련 강좌....
그냥...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ㅎㅎ
그렇네요.
여행을 하다 보니 아무래도 박물관 방문이 많고 미술작품을 접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예전에는 몰라도 살아가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았는데....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 佳人
  • 2018.09.2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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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편안한 명절이 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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