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예르미타시 미술관 (20)

모리스 드니(Maurice Denis)외...(예르미타시 미술관) | 예르미타시 미술관
佳人 2018.11.24 09:00
보나르의 지중해 풍경이 제눈엔 특별한 발상인거 같아요     잘은 모리지만,,,
비 내리는 이 아침 ,,차분히 그림을 감상하며 커피맛도 음미 합니다
이런 시간을 갖게 해줘서 감사 합니다
서연님 계신 곳은 비가 내립니까?
여기는 눈이 새벽부터 내렸습니다.
지금은 멎었고 구름 사이로 햇빛이 비치기도 하네요.
언젠가 제가 서연님에게 커피 한 잔 대접해드려야 하는데...
  • 서연
  • 2018.11.2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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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쪽이 대접해드리던,,함께 커피 마시며 여행 이야기를 꽃피워 보고 싶습니다
맞습니다.
혹시 이 방향으로 오실 기회 있으시면 연락 바랍니다.
여행 이야기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주날 아침에 여유롭게 작품들을 보고 있습니다.
내리던 눈도 이제는 멎었네요.
편안한 주말이 되시길...
  • 佳人
  • 2018.11.2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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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해도 비치고 있어요.
이제 첫눈은 이것으로 끝났나 봅니다.
주말 오후 좋은 작품 잘 보고가요.
  • 佳人
  • 2018.11.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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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감사합니다.
나비파..... 뭔가 새로운 해석을 했다는 얘긴가요? ㅎ
미술은 어려워요.... ㅡ.ㅡ
어렵지만... 나비파... 하나 배우고 갑니다 ^^
저도 어렵습니다.
아마도 미술 사조의 또 하나의 조류가 아니었는지 추측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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