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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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르미타시 미술관 (20)

예르미타시 미술관의 여러 화가의 작품 | 예르미타시 미술관
佳人 2018.12.08 09:00
오늘 아침은 정말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佳人
  • 2018.12.0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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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운 듯하여 새벽산책을 쉬었습니다.
조금 전 나갔다 왔어요.
잘은 모르지만,,   앙리의 그림에 눈이 멈춰 집니다
방금 온천안에 있는 작은 호수길 산책하고 커피 한잔들고 컴을 열었더니,,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명화를 보여 주시네요
이순간이 행복이겠지요? 감사 합니다 행복을 주셔서~~~
가인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도 그 그림 보는 순간 강렬한 색채에 눈이 가더라고요.
온천 안에 작은 호수가 있군요?
구글 지도를 보고 서연님이 걸으셨던 그 길을 눈으로만 따라가렵니다.
산책 후 마시는 커피 한 잔...
부럽습니다.
저도 그 꿈을 위해 오늘도 연구하렵니다.
그곳의 인터넷 사정은 어쩔지 모르겠네요.
  • 서연
  • 2018.12.0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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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도 그런대로 좋은 편입니다
그렇군요?
인터넷이 원할하면 제가 작업하기에도 용이하여 문의하였습니다.
다녀온 이야기가 많은데 아직도 정리하지 못하고 사진만 보관해 둔 상태입니다.
발칸반도와 독일 여행 때 찍은 사진이 제법 많더라고요.
주말에 느긋하게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佳人
  • 2018.12.0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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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지만 너무 춥습니다.
그렇다고 집안에만 있기도 그렇고요.
오렛만에 들려보니.
창이 열려 있습니다.
동장군이 우리의삶을.
힘들게 합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에.
최선을 다하시는 지혜인이.
되시길 축원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또한 존경합니다
그간 건강하셨지요?
내일도 날씨가 춥다합니다.
이제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듯합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쇠라 작품에 눈이 머무네요~~~
삼손항이라는 곳도 있군요... 처음 들어보는.... ^^
저도 처음 들어봅니다.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따뜻하게 보내세요.
대가들의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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