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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르미타시 미술관 (20)

예르미타시 미술관의 다른 작품들 | 예르미타시 미술관
佳人 2018.12.15 09:00
샹테의 또 하나의 꽃은에르미타시 미술관이지요
너무 사람도 많고 광범위 해서 다 돌아 보지도 못하고 나왔네요 특히,,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은 얼마나 시끄러웠던지,,,ㅎ
이렇게 사진으로도 볼수 있으니 감사 하지요
역시 서연님이십니다.
그렇지요.
감히 꽃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비록 제가 예술에 지식이 없다 할지라도요.

제가 갔을 때도 중국 단체 때문에 떠밀려 다닌 곳도 있었습니다.
황금새가 있는 곳에는 중국 단체가 진을 치고...
지나가기도 쉽지 않았거든요.
오늘도 좋은 작품을 구경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 佳人
  • 2018.12.1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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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포근한 주말입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게 지내시기를요.
상테 미술관은 엄청나게 많은 작품을 소장하고 있네요.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며칠을 두고 봐야 하겠지요?
12월도 벌써 반이 지나가고 있어요.
  • 佳人
  • 2018.12.1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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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많은 작품이 있어 모두 전시하지 못하고 았다고 합니다.
전시된 작품만 번다 하더라도
정말 며칠 동안 머물며 보아도 제대로 보기 쉽지 않다고 하네요.
덕분에 좋은 작품을 구경합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8.12.1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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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가셨네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습니다.
ㅎㅎㅎ 나폴레옹이..... 우리가 알고 있던 나폴레옹이 아니네요.... ㅎ

이렇게 가인님의 포스팅을 통해서 에르미타시 미술관의 작품들을 일부나마 접하니...
혹시라도 나중에 제가 막상 갔을 때...
물론 거의 다 잊어버리긴 하겠지만...
그래도 인상적이었던 작품은....
아~! 가인님 포스팅에서 봤던 거다... 하며 기억이 날 듯 합니다 ~^^
나폴레옹이 지금 말로 얼짱인 듯합니다.
화가가 너무 아부하며 그린 듯하지는 않습니까?
마치 만화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그린 듯...

저는 그림에 대한 지식이 없었지만, 예르미타시 미술관에서의 하루는 무척 즐거웠습니다.
블루님도 분명 그곳에 계시는 시간이 무척 즐거우시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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