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예르미타시 미술관 (20)

프랑수아 플라망(Francois Flameng)의 작품세계를 중심으로 본 예르미타시 미술관 | 예르미타시 미술관
佳人 2019.01.05 09:00
화가들의 그림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이렇게까지 섬세하게 그릴 수 있을까요?
보는 것 만으로도 즐겁습니다.
  • 佳人
  • 2019.01.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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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 같은 에술과는 거리가 먼사람 입장에서는 놀랍다는 생각만 듭니다.
타고 나야하는 재능이겠지요?
아름다운 작품 구경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佳人
  • 2019.01.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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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월요일 아침을 아름다운 작품과 함께 시작합니다.
  • 佳人
  • 2019.01.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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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미세먼지 얺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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