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예르미타시 미술관 (20)

예르미타시 미술관의 풍경화 | 예르미타시 미술관
佳人 2019.02.04 09:00
루벤스는 익히 알고 있는 이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다른 사람의 그림에 마지막 작업을 하고 고가에 그림을 판 사람이 있지요.
이 세계에서는 있는 일인가 봅니다.
모 가수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미술계에서는 아마도그런 작업이 오래전부터 있었나 보네요.
입춘과 설명절을 맞이하여 앞으로 좋은 일들만 많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골든 모티브님도 새해에는 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내일이 우리의 명절 설날입니다.
지금은 예전처럼 크게 쇠지는 않지만. 그래도 최대명절디잖아요.
새해에도 많은 곳 다녀오셔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을 올려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전만 못하지만. 그래도 우리의 최대 명절 중
하나가 설이 아니겠어요.
새해를 맞아 만사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요즈음 미세먼지가 심하네요.
늘 건강하세요.
  • 佳人
  • 2019.02.0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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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오늘은 조금은 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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