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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모스크바 (29)

모스크바 국립대학으로 갑니다. | 모스크바
佳人 2019.03.05 09:00
캠퍼스가 숲속에 있나봐요.
조용해서 공부 분위기는 짱인 듯합니다
  • 佳人
  • 2019.03.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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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공원 안에 캠퍼스가 있는 듯하더라고요.
본관 건물 앞으로는 모스크바 시내가 내려다 보이고요.
이곳이 약간 언덕 위라 더 좋았던 곳입니다.
대학건물이 엄청나네요.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대학이라 역시 다르네요
오늘 외출 자제해야 한다네요
  • 佳人
  • 2019.03.0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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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관 건물이 스탈린 시대에 지었더는
세븐 시스터즈 중 으뜸인 건물이라고 하네요.
잠시 외출했다가 들어왔습니다.
정말 최악의 미세먼지입니다.
위에 적어주신 그대로 따라만 가면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9.03.0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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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 잘되어 있는 듯하더라고요
주로 지하철을 많이 이용해 다녔습니다.
어디를 가시든,, 대학을 꼭 둘러보시는듯요
매운 음식은 안한다는 뜻인가봐요 ㅋㅋ 가인님은 유머러스 맨,, 쨩   !!
제가 머리에 든 게 없고 또 짧은 공부도 늘 바닥에서 받쳐주는 역할만 하다 보니.
이런 곳에 가면 이상하게 들러보고 싶더라고요.
왜 사람이 자신의 부족한 점에 대한 콤프렉스가 있잖아요.
봄이라는 말이 가져다주는 긍정과 희망 행복은 실로 대단 합니다,,,
아마도 겨울이란 계절이   있기에 느끼는   고생끝 행복 시작이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조금 더 부지럼쟁이,, 조금더   노력쟁이가 되는 오늘 응원 합니다,,
그러게요.
특히 오늘이 경칩이라고 했나요?
그런데 하늘이 우리를 속상하게 합니다.
너무 심한 미세먼지 때문에 우울합니다.
오늘은 숨 좀 쉬면서 살것 같습니다.
미세먼지가 많이 줄어들었데요.
  • 佳人
  • 2019.03.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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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하네요.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중국 때문에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줄어들지는 않을 듯합니다.
쇼핑센터 식당가의 대형 피자 조각을 보고는 저도 깜짝 놀랐네요 ㅎㅎ

스탈린 세븐 시스터즈 중에 몇 개를 보셨다고 하셨죠???
음~ 저도.. 게 중에 하나라도 봐야할텐데 말이죠.... ㅡ.ㅡ
저는 네 개를 보았습니다.
물론, 멀리 있는 것까지 계산하면 다 보았지만요.
가까지 다가가 본 것은 네 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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