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모스크바 (29)

볼쇼이 극장과 그 주변의 모습 | 모스크바
佳人 2019.02.18 09:00
광장 구경을하다 힘들어서 이 백화점에서 쉬고 있었는데 괜찮은 뷔페 식당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4층인가?
위로 올라가면 있어요.
다양한 음식이 있어 말이 통하지 않아도 골라먹을 수 있더라고요.
볼쇼이 극장은 이름만 들어본 곳입니다.
이 극장 단원이 우리나라에 와 공연한 적도 있지 않나요?
이곳이 러시아 공연의 메카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 佳人
  • 2019.02.18 11:56
  • 신고
볼쇼이 내한 공연은 자주 있더라고요.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이 극단의 공연도 쉽게 보지 않겠어요?
어제 내린 눈은 봄을 재촉하는 눈입니다.
이제 머지않아 봄이 우리 곁에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어요
  • 佳人
  • 2019.02.20 08:56
  • 신고
그러게요.
봄이 저만치 오고 있네요.
이름은 많이 들어본 곳입니다.
러시아를 대표하는 극장이겠지요?
잘보았네요.
  • 佳人
  • 2019.02.20 08:57
  • 신고
러시아를 대표하는 극장이며 예술의 근거지라고 생각합니다.
걷다 보니 보았던 곳입니다.
잘보았네요.
굼 백화점 위에 뷔페식 식당이 있었네요.
미리 알았더라면 이용했을 겁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佳人
  • 2019.02.20 16:37
  • 신고
네..
윗층으로 올라가면 식당이 있더라고요.
눈으로 보고 직접 고르니 말이 통하지 않아 주문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없더라고요.
굼 백화점은...
낮에도 한 번, 밤에도 한 번... 가봐야 할 것 같아요...
낮모습, 밤모습이 모두 예쁘네요... ^^
밤에 조명장치를 해두어 더 화려합니다.
낮보다도 밤이 더 아름답습니다.
조금 과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조명장치를 해두었더라고요.
연일 미세먼지 뒤덮인 하늘이나
봄의 전령들 앞다투어 방긋 생긋한   미소, 설레임 가득합니다

화창한 주말 보내세요^^
벌써 주말입니다.
어제 오후에는 제법 볕이 따갑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제 봄이 가까이 왔다는 말이겠지요?
방문 고맙습니다
상큼한 공기처럼 풋풋한 하루되세요^^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비내린 후라 미세먼지가 없어 좋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모스크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