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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29)

울리짜 아르바트(Arbat Street) 거리와 세븐 시스터즈 | 모스크바
佳人 2019.02.11 09:00
외무성 건물은 특이하게 지었네요.
러시아풍으로 보입니다.
위압적이고 권위적인 냠새가 풍깁니다.
주변국에 하나씩 지어준 것은 형님 역할 때문이겠죠.
  • 佳人
  • 2019.02.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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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형태의 건물이 스탈린 풍이라고 하나 보더라고요.
스탈린은 당시 동구권에 힘을 쓸 때라 주변 위성국에 하나씩 선물로 지어준 듯합니다.
스탈린 고딕 양식의 건물.....
나름 위엄이 있어보이긴 합니다..... ㅎㅎ

울리짜 아르바트는 한번 걸어보고픈 거리네요..... ^^
너무 권위적인 모습으로 보이지는 않습니까?
좌우지간 세상에 없는 독특한 양식의 건물로 보였습니다.
언젠가 blue님도 저 거리를 걷게 되실 겁니다.
모스크바에 가면 누구나 저 길을 걷더라고요.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에
들어와 보네요

오늘도 해피하셨지요

감사히 읽습니다
건강하시고
거운 밤시간되십시오
샘님
늘 건강하시고 거운 나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조금 많다고 하네요.
이제는 예전처럼 그런 좋은 날씨는 별로 없을 듯합니다.
아르바트 거리는 보행자를 위한 거리네요.
세븐 시스터즈는 스탈린의 생각이 스며든 건물인가 봅니다
규모가 엄청납니다.
  • 佳人
  • 2019.02.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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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보행자전용 도로더라고요.
스탈린 시대의 독특한 건축양식이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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