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모스크바 (29)

알렉산드롭스키 정원 | 모스크바
佳人 2019.02.19 09:00
가인님은 정말,, 섬세하게 다니십니다
저는 놓친데가 많네요 이렇게라도 보게돼서 다행 입니다
저원의 꽃나무 사진이 예술 입니다
천천히 걸어다니다 보니 아무래도 많이 보게 됩니다.
정원의 나무를 보면 이상하게 나뭇가지가 휘어진 모습이 보입니다.
그 가지 위에 많은 사람이 걸터앉아있기도 하고요.
많이 걸터 앉아 이렇게 되었을까요?
아니면, 원래 저 나무는 저런 모습으로 자랄까요.
아름답게 핀 꽃을 보니 봄이 기다려지네요.
그런데 오늘운 짓꿎게 눈이 내립니다.
그래도 봄은 저만치 오고 있겠죠?
  • 佳人
  • 2019.02.19 11:46
  • 신고
네..
오늘 눈이 내리네요.
이 눈은 아무래도 봄을 재촉하는 눈이지 싶습니다.
언제나 겁고 幸福한 時間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샘님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살포시 내리는 눈처럼 조용히 다녀가셨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머지않아 봄이 우리 곁에 그렇게 다가오겠지요?
어제는 즐겁게 보내시고
보름달에게 소원도 비셨는지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높고, 약간의
구름 낀 날입니다
새로운 일상의 시작, 활기찬 수요일
보내시기바랍니다^^

*인내와 극기는 어떤 산도 넘는다.    
- 마하트마 간디-
날씨가 흐려 보름달이 보이지 않더라고요.
나이가 드니 건강 외에는 크게 바라는 것도 없습니다.
이제 하나씩 버림을 시작해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두고 갑니다*
저도 방금 다녀왔습니다.
길이 서로 어긋났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알렉산드롭스키 정원,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수령이 오랜 라일락꽃 같기도 하군요.
덕분에 아름다운 정원 잘 보고갑니다.
제가 갔을 때 꽃이 핀 시기라 더 아름답더라고요.
원래 이곳은 물이 흐르던 개천이 있었다네요.
물길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이렇게 정원을 꾸며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렉산드롭스키 정원 안의...
보라색 꽃나무...
너무 예쁘네요....
연인끼리... 친구끼리.. 가족끼리...
쉬어가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이제 우리나라도 곧 봄이 오겠지요?
이곳 정원의 꽃 핀 모습을 보니 우리는 아직 겨울이네요.
공원으로 꾸며놓아 많은 시민이 찾아오는 곳이더라고요.
정원에 핀 꽃을 보니 봄이 곧 올 것 같아요.
잘보았어요
  • 佳人
  • 2019.02.21 09:02
  • 신고
그러네요.
이제 우니라나도 곧 봄이 오겠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모스크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