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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모스크바 (29)

차르의 대포와 차르의 종 | 모스크바
佳人 2019.02.23 09:00
저큰 대포알을 들을수나 있었을까요? 하기사,, 그당시의 전쟁은 속도문제가 아니겠지요
무튼지,, 스케일은 끝내 줍니다
그러게요.
아마도 전시용으로 만들었지 싶습니다.
원래 집을 지키려면 개가 큰 소리로 짖어야 하잖아요.
봄이오는 길목에서
맞이하는 주말입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낮기온이 제법 올라갑니다.
봄을 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엄청나게 큰 대포와 종이네요.
우리와는 다른 생각을 하고 사는 민족이네요.
사용도 하지 못했던 저런 것에 왜 많은 사람이 매달려있는지 모르겠어요
  • 佳人
  • 2019.02.2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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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로 승부하려나 봅니다.
크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가 봐요.
이 모든 것이 인간의 욕심이 아닐는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두고 갑니다*
샘님
오늘은 날씨가 맑습니다.
그러나 미세먼지는 조금 있다고 하네요.
ㅎㅎㅎ 만든 후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대포와 종....
그냥... 좀.. 헛웃음이 나오네요...
안 그래도 제가 여지껏 본 대포 중에서 가장 큰 대포... 가장 큰 대포알이라...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말씀대로... 저 대포알이.. 과연 어디까지 날아갈 수 있을까요?
아니... 아예 날아가지도 못하는 건 아닐지요.... ㅋ
저도 그래요.
이렇게 큰 종과 대포는 처음 보았습니다.
쏘아도 날아가지는 못하지 싶어요.
워낙 무거운 대포알이니까요.
새로운 주가 시작됩니다.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세요.
  • 佳人
  • 2019.02.25 14:20
  • 신고
넵!
힘차게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새봄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덕담 고맙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일은 누구나 바라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김영래님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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