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모스크바 (29)

크램림궁이라고 해서 전체 공개가 아니군요?
성당만 보고 나오는 것이네요.
좋은 정보입니다.
  • 佳人
  • 2019.02.2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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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더라고요.
주로 성덩만 보는 게 대부분이었습니다.
다른 곳에 들어가려면 또 별도로 돈을 내야하고요.
무덤을 성당에 안치 하는건 사후 구원을 받기 위함일까요?
지붕위 다량의 십자가가 인상적이네요
서양 사람들의 최고로 치는 게 죽은 후 성당 안에 안치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 다음이 성당 마당일 것이고...
그것도 아니면 마을 공동 묘지로 가지 싶습니다.
봄꽃들이 말하는
향기롭고 건강한 봄날 되세요
머물다 갑니다.
이제 완연한 봄날씨입니다.
낮에는 덥다고 생각되네요.
샘님도 봄을 맞이해 더욱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죽은자의 관을 보관하기 위한 성당이라니요?
역시 권력이 좋기는 좋은가 보네요.
우리야 이런 곳을 볼 수 있어 좋기는 합니다.
  • 佳人
  • 2019.02.2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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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는 이렇게 힘있는 사람은 모두 성당 안에 안치하더라고요.
그게 사후에 최고로 대접받는 일인가 봅니다.
잠시 어디를 다녀왔네요.
오눌도 올려주신 사진과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佳人
  • 2019.02.2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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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셨군요?
외부 활동하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웅크렸던 어깨를 활짝펴야겠어요.
아... 석관을 저리... 보관을 하는군요....
마치... 가구나 짐짝처럼.... ㅡ.ㅡ
왕가 전용 보관소로 사용했나 봅니다.
석관 자체도 아주 예쁘게 만들어 놓아 구경거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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