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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29)

베베쩨(전 러시아 박람회 센터) | 모스크바
佳人 2019.03.01 09:00
분수가 샹테에 궁전 분수와 비슷하게 화려 하네요
강성했던 소비에트 시절의 유산물인가 봅니다
불러그를 열자 이렇게 좋은날 이라는 정훈희 고음의 노래가 머리를 상쾌하게 하네요
그런 느낌이 드시죠?
이들은 황금색을 좋아하나 봅니다.
여기도 황금으로 치장한 분수를 만들었습니다.
황금의 분수...
상트의 여름궁전에서도 황금분수를 보았지요.
모든 성당의 첨탑도 황금빛으로 장식했지요.
역시 황금장식을 좋아하는 민족인가 봅니다.
  • 佳人
  • 2019.03.0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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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같은 생각입니다.
황금으로 도금한 장식을 즐겨 사용하나 보더라고요.
분수는 역시 러시아에서 만든 분수입니다.
먼저 보여주신 여름궁전인가요?
그곳에서도 비슷한 분수를 본 듯합니다.
잘보았어요.
  • 佳人
  • 2019.03.0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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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얼마전 다녀온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여름궁전의 분수와 흡사합니다.
지금의 러시아는 이때보다는 많이 퇴색되었겠지요?
소연방 시절이 전성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 佳人
  • 2019.03.0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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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이 러시아로서는 아마도 가장 목에 힘이 들었을 때지 싶습니다.
지금의 러시아도 강대국이지만요.
힘내세요 월요일입니다.~~~
중앙 출입문부터... 그 규모가 대단하네요....
무조건... 크게~ 크게~~~ 높게~ 높게~~~
러시아와 중국을 따라갈 자.... 없을 듯 싶어요 ㅎ
국토면적이 넓은 나라라서 아무래도 스케일이 큰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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