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모스크바 (29)

박람회장 안의 분수와 파빌리온 | 모스크바
佳人 2019.03.02 09:00
그러니 여기는 소련이 예전에 힘쓸때
동네 주변 여러나라의 환심를 사고 힘 자랑하기 의한
장소로 만든 듯 한 곳이네요.
  • 佳人
  • 2019.03.02 12:04
  • 신고
당시 철의 장막을 치고 주변 국가를 모두 위성국으로 만들었으니...
그 나라를 불러 이렇게 선심 쓰는 것도 큰 도움이 되었을 겁니다.
마음과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
날 행복이라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고
늘 아름다운 마음에 미소 잃지 마세요. --*
새로운 주를 준비하는 휴일입니다.
네일부터 시작하는 월요일에는 샘님도 활기찬 날이 되시기를요.
감사합니다.
러시아 건축물은 화려하고 아름다워요
황금으로 장식 분수도 아름답지만,,, 조각으로 장식한 분수도 참 아름답네요


우리 생각에 러시아 사람들은 거칠고 험한 듯한 느낌이 들지만
오히려 이런 예술적인 면에서는 더 세밀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 휴일이지만, 미세먼지가 많아 마음이 그렇습니다.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아름다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그러게요,
왕복이 없는 인생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세월은 주변 모두를 하나씩 데리고 가지요.
이제 우리도 준비해야할 나이가 되었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건물이 모두 특색이 있고 예쁘네요.
미세먼지가 극성입니다.
월요일이네요.
파이팅하세요.
  • 佳人
  • 2019.03.04 08:04
  • 신고
벌써 또 월요일입니다.
세월이 정말 빠릅니다.
활기찬 월요일을 시작하세요.
만국박람회장으로 꾸몄나 보네요.
잘보았네요.
오늘까지 미세먼지가 극성이라고 합니다.
외출 자제를 해야겠죠?
  • 佳人
  • 2019.03.06 08:05
  • 신고
그때는 위성 국을 아우르려고 이런 곳도 만들었나 봅니다.
경칩이라는데 개구리도 놀라 다시 들어가겠어요.
보통 박람회장은 끝나고 나면...
버려진 공간으로 전락하기 쉬운데...
그래도 여기는 나름 많은 노력을 했나보네요...
저리 시민들이 많이 찾는 걸 보면요.... ^^
지금은 전시장과 공원으로 사용하나 보더라고요.
요즈음 우리나라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 모습을 보면 대비가 되는 듯....
시설을 그대로 방치해 흉물스럽게 변해가고 있는 듯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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