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모스크바 (29)

참새 언덕과 스탈린 세븐 시스터즈 | 모스크바
佳人 2019.03.06 09:00
오늘이 경칩이라고 하네요.
이제 봄의 전령사 꽃이 여기저기 피겠지요?
참새언덕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이 좋습니다.
  • 佳人
  • 2019.03.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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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구리가 놀라서 겨울잠에서 깨어날까요?
잠시 나갔다 왔는데 미세먼지가 너무 심하더라고요.
웨딩사진...
머리 좋은 후세를 바라나보네요
잘보았어요.
  • 佳人
  • 2019.03.0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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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웨딩사진을 찍으면 머리 좋은 아이를????
정말 그럴까요?
그래도 그런 소망을 갖는 것이 어디나 같은가 봅니다.
참새언덕이라고요?
재미있는 곳입니다.
캠퍼스 위치가 모스크바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 佳人
  • 2019.03.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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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이름이 특이하고 재미있는 이름이죠?
그러나 참새는 보이지 않고 관광객만 바글거리더라고요.
평지와 같은 모스크바에서 작은 언덕이지만, 시내 모두가 보이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많은 훌륭한 인재들을 배출해내는 건 좋은 일이나...
대학의 규모가 정말 징그러울 정도로 크네요.... ㅠㅠ
그리 학생수가 많다보니.... 비례해서 훌륭한 인물이 많이 나오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정말 크고 웅장하게 지었더라고요.
이들은 이것이 권위라고 생각해 그렇게 크게 짓지 않았을까요?
많은 학생수에서 많은 인재가 나올 수 있다는 말씀은 맞는 말이지 싶습니다.
240m의 높이라면 대단하네요.
당시 저런 높은 건축물을 짓는다는 일이 쉽지는 않았을 텐데요.
오늘은 숨 헌번 크게 마셔도 되겠지요?
맑은 아침입니다.
  • 佳人
  • 2019.03.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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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오늘은 미세먼지도 사라지고...
중국은 계속 오리발 내밀고 ...
앞으로가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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